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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강진 스마트팜서 AI 영농형 태양광 실증 이뤄진다

v.daum.net
2026. 7. 8. 오전 9:13
고흥·강진 스마트팜서 AI 영농형 태양광 실증 이뤄진다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신재생 에너지 핵심 기술 개발 사업(태양광 분야) 공모에서 '영농형 태양광 기반 탄소배출 제로 AI 연계 스마트팜 기술 개발 및 실증 과제'로 선정돼 고흥 스마트팜 혁신밸리와 강진 아트팜에서 인공지능(AI) 영농형 태양광 실증 사업을 진행합니다. 사업은 오는 2029년 3월까지 3년간 총사업비 224억원(정부와 통합특별시 170억원, 참여기관 54억원)을 투입해 온실 지붕·측면용 투과형 태양광 모듈과 AI 기반 환경·에너지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해 작물 생육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면서 태양광 발전과 에너지 자립을 실현하는 기술을 검증합니다. 고흥에서는 1000㎡ 규모 요소기술 실증, 강진에서는 1만㎡ 규모 사업화 실증을 통해 AI 플랫폼과 태양광·ESS·히트펌프 연계를 검증하고 최종적으로 고흥·강진을 합쳐 500kW급 스마트팜 태양광(GIPV) 실증단지를 구축해 K-스마트팜 사업화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며 통합특별시는 이를 통해 에너지 비용 절감, 농가 소득 다각화, 농업 분야 탄소저감 효과를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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