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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시, ‘AI 영농형 태양광 스마트팜’ 실증사업 추진
2026. 7. 8. 오후 3:30
AI 요약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농업의 에너지 비용 부담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영농형 태양광 기반 탄소배출 제로 인공지능(AI) 연계 스마트팜 기술개발 및 실증' 과제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지원과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의 관리를 받는 신재생에너지핵심기술개발사업(태양광 분야)에 선정되어 AI 영농형 태양광 기반 스마트팜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8일 밝혔습니다. 온실 지붕·측면용 투과형 태양광 모듈과 AI 기반 환경·에너지 통합 운영 플랫폼을 개발해 고흥(1000㎡ 요소기술 검증)과 강진(1만㎡ 사업화 실증)에서 태양광·ESS·히트펌프 연계 등 기술과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입니다. 정부와 통합특별시가 170억원을 지원하고 참여기관이 54억원을 부담해 2029년 3월까지 추진하며 순천 더블유피를 주관으로 한화솔루션, 한국남동발전, 엡스코어, 순천대, 목포대, 전남테크노파크, 광기술원, 한국과학기술원(KIST) 등이 참여해 에너지 비용 절감·농가 소득 다각화·농업 분야 탄소저감 효과를 기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