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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엑사원', 세계 3대 AI학회서 신소재·금융 성과 공개
2026. 7. 8. 오후 3:05
AI 요약
LG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제머신러닝학회 ICML 2026에 참가해 자체 인공지능 엑사원의 연구개발 성과와 산업 적용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신소재 발굴 플랫폼 엑사원 디스커버리로 탈모 관리 신소재 람시딜과 GS칼텍스와 공동 개발한 액침 냉각유 소재를 전시했고, 금융 특화 AI 엑사원 BI는 약 8000개 종목을 매일 분석해 서비스화를 추진하며 7일 코스콤과 국내 증시 예측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엑사원 데이터 파운드리는 생산성을 최소 1000배 이상, 품질은 평균 20% 이상 개선했다고 시연했습니다. 연구 측면에서는 ICML에서 14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신소재 생성 AI가 LeMat-GenBench 종합 순위에서 세계 2위를 기록했으며, 2020년 12월 출범 이후 세계 최상위 학회에서 363편의 논문을 발표하고 국내 371건과 해외 243건, 국제(PCT) 224건 등 총 838건의 특허를 출원하는 등 엑사원을 전문가 AI 전략의 핵심으로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