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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린텍, AI 기반 '우주의약 플랫폼' 개발 착수
2026. 7. 8. 오후 3:50

AI 요약
스페이스린텍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지원하는 '2026년 딥테크 챌린지 프로젝트(DCP) 생태계혁신형' 1단계 협약을 완료하고 '우주 미세중력 기반 의약 제조·구조연구 자율 플랫폼' 개발을 위한 예비연구에 착수했다고 8일 밝혔습니다. 이 과제는 AI 기반 자율운용 시스템을 핵심으로 제한된 통신·전력·연산 환경에서도 실험 장비가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분석·판단해 장기간 반복 운용 가능한 우주 바이오 실험 인프라를 구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기술검증(PoC)과 시장검증(PoM), 투자 연계를 추진해 최대 200억원 규모로 2030년 6월까지 수행됩니다.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파이퀀트, 한서대학교 등이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하고 노타, JW중외제약, 세브란스병원, 모빌린트, 미국 다나파버암연구소 등이 협력기관으로 참여하며 민간 우주정거장 연계 우주의약 산업 생태계 조성을 추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