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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무장한 기계, ‘사람’으로 숨 쉬는 제조 현장을 꿈꾸다
2026. 4. 13. 오후 10:10

AI 요약
13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SIMTOS 2026은 공작기계가 AI를 두뇌로 삼아 스스로 판단하고 적응하는 Physical AI 시대의 도래를 제시했으며, 한국공작기계산업협회 김원종 회장은 공작기계가 AI의 판단을 물리적으로 구현하는 실행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전시 뒤편에서는 서울 블랙홀 현상과 숙련공 고령화, 청년층의 기술직 기피와 세대 간 전수 단절로 지방 제조 거점의 인력 공급망이 위협받고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김원종 회장은 인재 육성을 핵심 과제로 삼아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총 사업비 62억 원 규모의 첨단제조 정밀기계 부품장비 전문인력양성사업(2025~2030)을 가동하고 아주대·강원대·서울과기대 등과 연계해 학생 1인당 평균 32백만원, 박사과정의 경우 1억원 이상 장학금을 지원하며 커리어커넥트 in SIMTOS 채용박람회(35개 기업 매칭)와 애로기술 상담회로 인재 양성부터 채용까지 공급망 복원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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