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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릴, 의료 특화 모델로 ‘정신건강 분석 AI 벤치마크’ 15종 전 분야 1위

AI타임스
2026. 7. 9. 오후 3:04
아크릴, 의료 특화 모델로 ‘정신건강 분석 AI 벤치마크’ 15종 전 분야 1위

AI 요약

아크릴(대표 박외진)은 아름.H 기반 정신건강 특화 AI 모델 에이다(ADA)가 정신건강·감정 분석 분야 공개 벤치마크 15종에서 기존 최고성능(SOTA) 모델을 모두 상회했다고 9일 밝혔다. 에이다는 HelaDepDet에서 기존 대비 8.18포인트 높은 결과를 기록했으며 우울 탐지, 자살 위험 분석, 스트레스 원인 분류 등 다양한 과제와 한국어 벤치마크 KEmoFact·KOTE에서도 기존 최고 기록을 경신했고 위험 요인·감정 원인·판단 근거를 구조화해 의료진과 상담 전문가의 의사결정 보조 및 상담 접수·비대면 상담·EHR 자유기술문 등에서 위험 신호 조기 포착에 활용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아크릴은 말레이시아 건강검진센터와 몽골 국립정신건강센터에 정신건강 검진 시스템 수출을 추진하며 아름.H와 병원 AX 플랫폼 나디아-ANE, LLM옵스 인프라 조나단을 연계해 글로벌 헬스케어 AX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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