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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유통] “안경 쓰면 AI가 켜진다?”···신세계 센텀시티 '메타 글래스' 팝업스토어

글로벌이코노믹
2026. 7. 9. 오후 3:15
[지역유통] “안경 쓰면 AI가 켜진다?”···신세계 센텀시티 '메타 글래스' 팝업스토어

AI 요약

AI 스마트 글래스는 음성 기반 AI 비서, 핸즈프리 사진·영상 촬영, 음악 감상, 통화, SNS 연동, 터치 제어 등을 하나의 기기에 담아 차세대 웨어러블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내 유통업계는 이에 대응해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에서 레이벤·오클리의 메타글래스 팝업스토어를 오는 16일까지 운영하며 레이벤 메타, 오클리 메타 HSTN, 오클리 메타 밴가드 등을 체험할 수 있게 했습니다. 시장조사업체 IDC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전 세계 스마트 안경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67% 증가했으며, 올해 연간 출하량은 약 1360만 대, 2030년에는 2700만 대를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고, 현재는 메타가 레이벤 협업 제품으로 약 70%의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기록하는 가운데 샤오미·레이네오 등의 중국 기업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어 애플·삼성전자의 진입도 예상됩니다. 전문가들은 스마트 안경이 실시간 통역, 길 안내, 문서 요약, 업무 지원, 증강현실 서비스까지 결합해 스마트폰을 보완하거나 일부 기능을 대체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며, 상시 촬영과 음성 인식 확대에 따른 개인정보 보호 ���제는 해결해야 할 과제로 지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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