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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AI 인허가 서비스 시범도시 선정·대중교통·문화예술 국비 확보 등 겹경사

아시아경제
2026. 7. 9. 오후 3:27
경산시, AI 인허가 서비스 시범도시 선정·대중교통·문화예술 국비 확보 등 겹경사

AI 요약

경산시는 AI 기반 통합 인허가 사전 진단 서비스 시범도시로 선정돼 디지털 트윈과 AI 기술 도입으로 그동안 최소 2개월에서 최대 12개월 소요되던 토지개발 행위 인허가 사전 검토 기간을 단축하고자 하며, 인허가 처리 기간을 30% 이상 단축할 것으로 기대하고 오는 12월 시범운영을 거쳐 2027년 하반기 전국 확대를 목표로 합니다. 시는 버스정보시스템(BIS) 고도화로 노후 장비를 전면 교체하고 버스 위치를 10㎝ 오차 범위 내에서 1초 단위로 확인하는 초정밀 위치정보 기술을 도입해 도착예정시간 정확도를 높이고 홈페이지를 개편할 예정입니다. (재)경산문화관광재단은 2026 꿈의 예술단 예비거점기관에 선정돼 국비 1400만원을 확보했으며 꿈의 스튜디오 등 4건 공모에 선정돼 설립 1년 8개월 만에 총 5억9170만원의 국비를 확보했고 오는 25일 가족뮤지컬 구름빵을 시작으로 공연을 선보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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