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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디지털 전환 이끌‘AI·디지털 튜터’ 출격
2026. 4. 14. 오전 12:32
AI 요약
제주특별자치도는 13일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할 '인공지능(AI)·디지털 튜터' 17명을 위촉하고 발대식을 열어 이달부터 도내 점포 대상 현장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튜터들은 도내 청년과 경력보유여성들로 구성돼 배달앱 입점·관리, 생성형 AI를 활용한 마케팅, 키오스크·테이블오더 등 스마트기기 활용법 중심의 현장 맞춤형 1대1 컨설팅을 통해 100여 개 점포를 연말까지 지원합니다. 제주도는 행정시·소상공인경영지원센터·소상공인연합회 등이 참여하는 민관 합동 전담팀(T/F)을 상시 운영해 매칭과 소통을 점검하고 연말 성과평가와 우수사례 공유회를 통해 성공 모델을 확산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