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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국정원, '핵테온 세종' 성료…47개국 AI보안 인재 집결
2026. 7. 10. 오후 5:00
AI 요약
세종특별자치시와 국가정보원이 공동 주최한 2026 핵테온 세종이 7월 9∼10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려 국내외 보안 전문가와 대학생, 기업 관계자 등 약 5,000여 명이 참가했습니다. 경진대회에는 47개국 216개 대학, 548팀, 1,799명이 예선에 참가했고 본선 40개 팀이 총상금 3,800만 원을 놓고 겨룬 결과 고급 부문 대상은 대한민국 정현수의전역을축하합니다 팀이, 초급 부문 대상은 베트남 CyberCh1ck 팀이 차지했습니다. 학술대회와 정보통신기술 전시회에는 42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AI와 사이버보안 관련 논의를 벌였으며 시는 중앙부처·산학연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교육발전특구와 충청권 정보보호 클러스터 등 핵심 사업을 추진해 사이버보안 인재 양성에 힘쓸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