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정부, 산업단지 혁신사업 대상 확정…AI·에너지·문화까지 전방위 지원
2026. 7. 10. 오후 3:56

AI 요약
산업통상부는 10일 2026년도 산업단지 지원사업 공모 결과를 발표하고 제조 인공지능 전환(M.AX), 탄소중립(GX), 근로환경 개선 등을 위한 10개 사업 76개 과제에 총 904억원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AX 실증산단에는 포항·청주·구미가, 스마트물류플랫폼은 마산·충주가, 5G 특화망은 창원, 엣지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실증은 부산 명지녹산에서 추진되며 스마트에너지플랫폼(마산·아산부곡·충주), FEMS+(경남·충북·부산·울산·충남·전북·대구·경북 14개 기업 선정), 에너지 자급자족 인프라(대전·전주·사천·마산·부산·순천·춘천), 디지털 자원순환(여수·포항), 문화선도산단(부산·인천·원주) 등 전국 주요 산업단지가 대상에 포함됩니다. 산업부는 선정된 사업들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산업단지가 지역경제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