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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큰, 찍어낼 것인가, 유통할 것인가"…SKT·KT, AI팩토리 '2色 레이스'
2026. 7. 13. 오전 6:01

AI 요약
SK텔레콤과 KT가 토큰 기반 AI 사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고 주도권 경쟁에 돌입했으며, SK텔레콤은 엔비디아의 DGX 기반 인프라와 '엔비디아 클라우드 파트너(NCP)' 참여로 2027년 한국에서 첫 가동하는 AI 팩토리를 구축해 향후 GW급으로 확대하고 아시아 전역으로 확산하겠다고 했습니다. KT는 수요 중심의 1GW 규모 토큰팩토리 증설과 통신 요금의 초정밀 과금·정산 역량, 전국 분산 AIDC와 토큰 최적화 엔진, 케이뱅크·BC카드 등 금융 계열사를 결합해 토큰의 생성·중개·과금이 가능한 플랫폼과 스테이블코인 기반 디지털 금융 플랫폼으로 확장하겠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