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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마니아’ 용호성 문체부 前차관, 스위스 ‘AI 재즈 경연’ 우승
2026. 7. 13. 오전 6:05

AI 요약
용호성(59) 문화체육관광부 전 차관이 인공지능 음악 생성 도구 수노를 활용해 만든 곡 프로즌 엣지로 지난 9∼10일(현지시간) 스위스 몽트뢰에서 열린 AI 재즈 경연대회 AI 러브 재즈의 더 그랜드 피날레 갈라에서 10일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용 전 차관은 음악 콘셉트와 가사를 수노에 입력한 뒤 DAW로 수정·보완하는 방식으로 세 곡을 출품했고, 그중 프로즌 엣지는 준결승과 톱 5를 거쳐 우승했으며 준결승 15곡 중 6곡, 최종 결선 5곡 중 2곡이 한국 출품작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