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3대 강국 도약, 슈퍼컴 설계 능력 확보가 관건”
2026. 7. 13. 오전 3:04

AI 요약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11일 서울 여의도 국민일보에서 열린 2026 국민비전클럽 7월 예배 및 월례회 강연에서 한국이 AI 3대 강국으로 도약하려면 반도체 기반 위에 슈퍼컴퓨터 자체 설계 능력을 확보하고 기술 변화 수용과 사회적 보호 사이에서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중국의 CPU 기반 슈퍼컴퓨터 사례와 미국의 AI 글로벌 표준화 전략을 언급하며 챗GPT 등장 3년 만에 AI가 필수 기술이 됐다면서 반도체에 대한 깊은 이해와 지속적인 투자가 필요하고 정부는 사회적 안전망을 마련하되 과도한 규제로 산업 발전을 저해하지 않도록 국회와 함께 균형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국민비전클럽 이사장 이영훈 여의도순복음교회 목사는 웰다잉을 주제로 설교했고 회장 안병광 유니온약품그룹 회장은 믿음의 선택을 강조했으며 김진표 전 국회의장,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 더불어민주당 송기헌 의원이 참석해 인사말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