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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 AI 시대’ 수술로봇 개발자 10년 회고

데일리메디
2026. 7. 13. 오전 7:19
‘피지컬 AI 시대’ 수술로봇 개발자 10년 회고

AI 요약

필자는 2016년 기고를 회상하며 10년간 수술로봇의 발전을 정리했으며, 인튜이티브 서지컬의 다빈치가 2024년 3월 FDA 승인을 받은 5세대 다빈치 5와 포스 피드백 기술로 조직에 가해지는 힘을 최대 43% 감소시키는 등 성능을 개선했다고 전했습니다. 시장에서는 버브 서지컬의 오타바가 2024년 11월 FDA에서 IDE 승인을 받고 임상시험에 성공해 드노보 승인을 신청하는 등 상용화에 다가간 반면, 트랜스엔터릭스(아센서스)는 2024년 칼 스톨츠에 합병되고 타이탄 메디컬은 핵심 기술을 이전하며 독자 개발을 중단했고 메드트로닉의 휴고가 비뇨기 수술 FDA 승인을 받는 등 경쟁이 심화되고 있습니다. 자율수술 연구도 진전을 보여 2022년 존스홉킨스의 STAR가 돼지 복강경 자율수술에 성공했고 지난해 7월 다빈치 기반 SRT-H가 돼지 담낭 절제 17개 단계를 100% 수행했으며 이 시스템은 LLM 기반 고수준 작업계획과 모방학습 기반 저수준 제어를 계층적으로 결합하고 Swin Transformer, EfficientNet, FiLM 레이어와 자기 교정 메커니즘을 활용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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