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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 “AI 팩토리에 물류센터까지”… 네이버 ‘실탄’ 충분한가
2026. 7. 13. 오전 7:21
![[분석] “AI 팩토리에 물류센터까지”… 네이버 ‘실탄’ 충분한가](https://cdn.economytalk.kr/news/photo/202607/422626_229019_376.jpg)
AI 요약
네이버가 자체 물류센터 확보를 검토 중이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결정된 사안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1분기 기준 현금성 자산 약 6조 3763억 원, 부채비율 약 45.2%로 재무 건전성은 양호하나 엔비디아와의 기가와트급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진행 중이며 증권가는 1GW 구축에 약 500억 달러(약 75조 원)가 필요하다고 추정합니다. 네이버는 1분기 시설투자에 4513억 원(이 중 4174억 원은 서버 증설)을 집행했고 각 세종 증설을 위해 국민성장펀드에서 4000억 원을 차입했으며 증권사 추정으로는 AI 팩토리 매출이 2028년 200MW에 2조 3900억 원, 2031년 1GW에 16조 47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보여 대규모 외부 자금 조달이 불가피하다고 보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