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건설현장에 AI·로봇 투입…국토부,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 선정

뉴스핌
2026. 7. 13. 오전 7:58
건설현장에 AI·로봇 투입…국토부, 스마트건설 실증기술 10개 선정

AI 요약

국토교통부와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은 13일 인공지능·드론·로봇 등을 활용한 스마트건설 기술의 현장 적용을 확대하기 위해 실증 기술 10개와 강소기업 12곳을 선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실증사업은 대·중견기업 수요기반형 6개와 자율제안형 4개로 나뉘며 실증 지원금 상한을 기존 1500만원에서 2500만원으로 확대하고 하반기 6개월 동안 현장 검증을 진행하며, 강소기업에는 시제품 제작비 최대 3000만원 지원과 KISCON 공시·기술실증 기회가 제공됩니다. 선정 기술에는 회전형 라이다 기반 SLAM, VLM 기반 위험 작업 탐지, 드론 기반 흙막이 안전관리, 다중 드론 자율비행, 유지관리 로봇·IoT 가스 감지 등 다양한 솔루션이 포함되며 실증 결과는 2026년 11월 25~27일 열리는 '2026 스마트건설 엑스포'에서 공개될 예정입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