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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AI 카메라로 도로 위험 감시…포트홀 조기 발견
2026. 7. 13. 오전 7:51
AI 요약
청주시는 도로 위험 요소를 실시간 인식하는 AI 탐지 카메라를 해피콜 20대에 추가 설치했다고 오늘(13일) 밝혔습니다. 지난해부터 관용차와 시내버스 등에 AI 카메라를 설치·운영해 온 청주시는 이번 추가 설치로 총 50대의 AI 도로 감시단을 구축하게 됐습니다. 시는 이를 통해 포트홀 등 위험 요소를 조기에 발견해 보수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고, 관계자는 확대로 육안으로 발견하기 어려운 도로 위험 요소까지 선제적으로 찾아 신속하게 조치할 수 있게 됐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