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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실록’ 학습한 AI…SK 창업세대 메세지 되살렸다
2026. 4. 14. 오전 9:59

AI 요약
SK그룹은 창립 73주년을 맞아 그룹 사사와 선대회장 저서, 육성녹음 테이프 3000여 건을 포함한 ‘선경실록’을 AI에 학습시켜 최종건 창업회장과 최종현 선대회장의 모습과 목소리를 재현한 약 5분 분량의 영상을 제작해 지난 13일부터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미디어월과 사내방송을 통해 전 구성원과 공유한다고 14일 밝혔습니다. 영상은 1953년 선경직물 재건 장면으로 시작해 나일론 생산 결단, 석유에서 섬유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이동통신사업 진출 결심 등 창업세대의 경영 회고와 1994년 한국이동통신 인수(시장가보다 4배 높은 가격 제시)를 포함한 그룹의 성장 과정을 두 회장의 목소리로 되짚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