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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도 찍었다' 16년 만에 포수 신인왕 예감, 허인서 '21홈런+78타점+포수 프리미엄'... 대항마는 박준현보다 김민준 - 머니투데이
2026. 7. 14. 오전 5:41
AI 요약
생성형 인공지능(AI)은 전반기 기록을 바탕으로 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를 가장 유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았으며, 허인서는 73경기 타율 0.292(212타수 62안타) 12홈런 45타점 출루율 0.369 장타율 0.495 OPS 0.864로 활약했고 올스타전에서 5타수 4안타 1타점으로 미스터 올스타에 선정되었습니다. AI는 대항마로 키움 박준현(10경기 49이닝 ERA 3.67·승 1·최고 160㎞대 강속구), 삼성 장찬희(18경기 4승 4패 ERA 4.58·팔꿈치 통증 회복 중), SSG 김민준(부상으로 지난달 9일 데뷔·5경기 23⅔이닝 2승 1패 ERA 4.18) 등을 언급했습니다. AI는 허인서의 시즌 예상 성적을 120경기 출전 타율 0.283 21홈런 78타점 OPS 0.815로 제시했으나 후반기 60여 경기가 남아 있어 결론을 내리기 어렵다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