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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공공실험실] 드론이 찾고 AI가 판독…마산만 누비는 해양환경공단 '바다 청소부'
2026. 7. 14. 오전 6:00
![[AI 공공실험실] 드론이 찾고 AI가 판독…마산만 누비는 해양환경공단 '바다 청소부'](https://img.newspim.com/news/2026/07/07/2607071623482531_743_tc.jpg)
AI 요약
해양환경공단 마산지사는 드론이 해역을 촬영하면 AI가 영상 속 부유물을 판독하고 작업자가 관제시스템에서 판단해 수상로봇 '쉐코 아크'(마산지사 10대 운용)를 출동시켜 쓰레기 수거·기름 회수·오염물 포집 등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쉐코 아크는 중앙부 모듈을 교체해 ARK-C(해양쓰레기 수거), ARK-F(펜스 포집), ARK-M(기름 회수)로 전환되며 무게 265kg, 기본 구동시간 5시간, 처리능력은 해양쓰레기 시간당 1톤·기름 시간당 3만리터, 물에 잠기는 깊이 약 30cm로 저수심·선박 틈 등 협소 수역까지 접근 가능합니다. 마산지사에서 로봇 활용 수거량은 114톤에서 155톤으로 36% 증가했고 마산지사의 부유쓰레기 수거량은 2024년 1057.5톤에서 지난해 1232톤으로 16.5% 늘었으며 헛출동은 0건이고 전국 12개 지사로 단계적 확산과 해양 피지컬 AI 실증 본격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