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독파모+엔비디아 프리미엄' 슈퍼브AI, 기술특례 상장 준비 속도
2026. 7. 14. 오전 6:25

AI 요약
슈퍼브에이아이는 비전 AI 올인원 플랫폼과 누적 630억 원 규모 투자금을 바탕으로 기술특례 상장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으며 독자 인공지능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사업은 정부 프로젝트 참여를 통해 별도 트랙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미지·영상·3D 라이다 등 비전 데이터를 판독·식별하는 컴퓨터 비전 AI와 올인원 SaaS 슈퍼브 플랫폼으로 제조·물류·모빌리티 현장 특화 솔루션을 제공하고 데이터 설계부터 라벨링 자동화·모델 학습·배포까지 엔드투엔드 서비스를 통해 3500건 이상의 산업 특화 AI 프로젝트를 수행했으며 엔비디아와의 협력으로 CES 2026·GTC 타이베이 2026 파트너 에코시스템에 선정되는 등 두산·현대자동차·삼성전자 등 국내외 고객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IPO 전략으로 2024년까지 약 300억~355억 원을 유치하고 지난해 말 140억 원 규모 프리 IPO를 마무리해 누적 투자금 약 630억 원을 확보했으며 김현수 대표는 2026년 상반기 IPO를 목표로 했으나 주관사 구성을 조정해 현재 미래에셋증권을 단독 주관사로 세워 코스닥 상장 기술성평가에 들���간 상태이고 회사는 독파모 사업 참여와 상장 준비는 별개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