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로 축산 분뇨 악취 잡았지만… 수백억 사업비 떠안은 안성
2026. 7. 14. 오전 7:00
AI 요약
경기 안성시는 AI와 ICT 기반 시스템으로 양돈농가 148곳을 24시간 감시해 복합악취 58%, 황화수소 67%, 암모니아 15% 등 주요 악취물질을 저감했고 무창축사 도입으로 PSY가 24.6마리에서 32.4마리로, MSY가 21.5마리에서 28.4마리로 증가하는 등 생산성도 향상했으며 AI 알고리즘으로 농림축산식품부 ‘스마트축산 AI 경진대회’ 대상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2022년부터 2026년까지 투입한 사업비 374억여원 가운데 시비가 90%를 차지하고 국비는 4%, 도비는 6%에 그쳐 사업의 지속성을 위해 국·도비 지원 확대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