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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 감시·검사와 개인통관 지원 등에 AI 도입한다
2026. 4. 14. 오후 12:03

AI 요약
관세청은 지난 13일 AI 관세행정 구현을 위한 정보화전략계획(ISP) 사업 착수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2월부터 10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는 이 사업(예산 8억3천600만원)을 통해 인공지능 전환(AX) 전략 수립에 착수했습니다. 착수보고회에서는 국경 위험 대응(선별·감시·검사·정보분석), 개인 통관 지원, 수출입 기업 지원, 내부 업무 효율화 등 AI 관세행정 5대 업무 분야를 제시하고 인프라·플랫폼 구축 및 내년 선도 과제 선정·단계적 사업 추진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관세청은 AI 관세행정 추진단을 중심으로 2029년까지 전체 업무에 AI를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전략 수립·과제 발굴·개발을 이행할 계획이며 이명구 관세청장은 AI를 필수로 규정하고 국민과 기업에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경 위험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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