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AI 앱은 쏟아지는데 쓰는 앱은 그대로…피그마 “AI가 만든 평균에 안주해선 안 돼”

디지털데일리
2026. 7. 15. 오전 5:37
AI 앱은 쏟아지는데 쓰는 앱은 그대로…피그마 “AI가 만든 평균에 안주해선 안 돼”

AI 요약

피그마는 14일 서울에서 열린 Config 2026 기자간담회에서 코드 레이어, 모션, 셰이더, 피그마 위브 등을 포함한 지능형 캔버스를 공개하며 아이디어부터 제품에 가까운 결과물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다루는 풀스택 디지털 창작 환경을 제시했습니다. 회사는 생성형 AI 확산으로 앱 수는 급증했지만 이용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앱 수는 변하지 않는다며 AI가 제시한 결과를 그대로 받아들이는 조용한 항복을 경계하고 사람의 판단과 표현력이 제품 경쟁력을 가른다고 강조했습니다. 코드 레이어는 캔버스 위에서 작동하는 코드 기반 시제품을 팀이 비교·편집하도록 지원하지만 현재는 완제품보다 풍부한 사양서나 개념검증에 가깝고, 피그마 조사에서 한국 제품 개발자 76%가 지난 12개월 동안 AI가 업무에 상당한 영향을 미쳤다고 응답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