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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인프라에 쏟아진 116조 원…골드만·JPM이 웃은 이유

글로벌이코노믹
2026. 7. 15. 오전 5:55
AI 인프라에 쏟아진 116조 원…골드만·JPM이 웃은 이유

AI 요약

AI 인프라 투자로 데이터센터 건립과 전력망 확충에 막대한 자본이 투입되면서 골드만삭스와 JPMorgan Chase는 CNBC와 로이터가 7월 14일(현지시각) 보도한 바에 따르면 2026년 2분기에 각각 203억 달러와 580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고 두 기업 매출 합계는 783억 달러(약 116조 7061억 원)였습니다. 이로 인해 주식 트레이딩 매출도 급증해 JPMorgan은 같은 기간 60억 달러(전년 대비 86% 증가), 골드만삭스는 74억 2000만 달러(전년 대비 72% 증가)를 기록했으며 금융 업계는 AI 인프라 구축이 향후 3~5년간 은행들에 지속적인 수익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중심의 AI 투자가 전력기기·변압기·냉각 설비 등 실물 인프라와 아시아 공급망으로 확산되며 미국 기관투자자와 패밀리오피스들이 한국·대만·일본 등 아시아 시장으로 자산 배분을 확대하고 있어 국내 관련 종목들이 글로벌 금융자금의 새로운 타깃이 될 가능성이 제기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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