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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회' 구현한 삼성SDS…의정 지원 플랫폼 개시
2026. 4. 14. 오후 1:09
AI 요약
삼성SDS는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14일 국회 인공지능(AI) 의정지원 플랫폼을 개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플랫폼은 국회 데이터를 기반으로 검색·분석·작성 지원하는 생성형 AI 시스템으로 국회의원과 보좌진 등 약 5000여명이 내·외부 320개 기관과 연계해 구축한 데이터를 활용해 AI 어시스턴트, 지능형 검색, 법률안 추천 등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SDS는 1단계에서 빅데이터 인프라를 온프레미스 환경에 구축하고 데이터 수집·정제·분석 자동화, 데이터 거버넌스 체계 수립, 국회 특화 언어모델 도입과 자체 플랫폼 패브릭스를 활용해 지능형 검색·분석 서비스를 구현했으며 사업은 2027년까지 3단계로 추진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