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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일은 여전히 공격 시작점, 데이터는 최종 표적”…프루프포인트의 AI 보안 해법
2026. 4. 14. 오후 2:02

AI 요약
프루프포인트(Proofpoint) 원유진 이사는 4월 7일 서울 코엑스 3층 컨퍼런스룸 E에서 열린 제13회 대한민국 사이버위협·침해사고대응 인텔리전스 컨퍼런스(K-CTI 2026)에서 ‘AI vs. AI: 선두를 지키기 위한 경쟁’을 주제로 발표했으며, 이번 행사에는 데일리시큐 주최로 KISA와 KISIA 후원 아래 정부·공공기관·지자체·교육기관·금융기관·의료기관·일반기업의 정보보안 책임자와 실무자 약 1,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그는 생성형 AI가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동시에 공격자도 활용해 자연스럽고 설득력 있는 피싱 메일, 계정 탈취, 악성코드 생성, 데이터 프라이버시 침해 등을 유발하고 있어 정적 규칙만으로는 대응이 어렵고 공격 의도·행위 흐름·데이터 접근을 함께 보는 방식으로 보안 체계를 바꿔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프루프포인트는 이메일 보안에 데이터 보안과 AI 거버넌스를 결합해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있으며, 언어 모델·관계 그래프·컴퓨터 비전·머신러닝·위협 인텔리전스를 결합한 AI 기반 탐지 체계 ‘넥서스(Nexus)’를 소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