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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움 받아 법률안 검토…삼성SDS, ‘의정지원플랫폼’ 오픈
2026. 4. 14. 오후 3:40

AI 요약
삼성에스디에스는 국회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1단계 사업을 완료하고 14일 국회 인공지능의정지원플랫폼을 공식 오픈했습니다. 이 플랫폼은 국회 전용 생성형 인공지능 시스템으로 국회 안팎 320개 기관의 데이터를 연계해 검색·분석·문서 작성(인공지능 어시스턴트, 지능형 검색, 법률안 서비스)을 지원하며 국회의원·보좌진·국회 소속기관에 속한 5천여명이 이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에스디에스는 출처가 명확한 회의록과 보고서를 기반으로 답변 신뢰도를 높이고 데이터센터 내 온프레미스 환경으로 보안성을 강화했으며 이번 사업을 2027년까지 3단계로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