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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 AI 기반 공공 혁신과 해외시장 공략 동시 가속
2026. 7. 16. 오후 9:54

AI 요약
한전KDN은 16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공공컨퍼런스(AXIS 2026)에서 박상형 사장이 AI 시대 공공기관의 역할과 경영 혁신 방향을 제시하며 AI와 데이터 기반 업무 혁신으로 사이버 위협 판정 시간을 67% 줄이고 전력수요 예측 정확도를 99.3%로 높였으며 자체 개발한 클라우드 플랫폼 K-ECP를 민간에 개방했다고 밝혔습니다. 한전KDN은 베트남 호치민에서 열린 일렉스 베트남 2026에도 참가해 분산에너지 지능형 인프라, 가상발전소 플랫폼 KDN-VPP, AI 기반 지능형 도면관리 시스템, 국가 전력망 보안 컨설팅 등 4개 핵심 솔루션을 공개했고 KDN-VPP의 발전량·전력가격 예측 기술과 N2SF 기술이 베트남과 체코 원전, 혁신형 소형모듈원전(i-SMR) 등 해외 프로젝트 진출의 기반 기술로 주목받았습니다. 한전KDN은 공공혁신을 통해 축적한 AI와 디지털 기술을 해외 에너지 시장으로 확장하는 것을 올해 중요한 목표로 삼고 있으며 지난해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A등급을 받고 기관장 평가에서도 1위를 기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