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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헌 보이스루 대표 "AI로 생산성·안정성 두 마리 토끼 잡았다"
2026. 4. 14. 오후 4:57

AI 요약
인공지능의 등장으로 번역 업계 단가가 하락하는 가운데 콘텐츠 AI 기업 보이스루는 AI를 적극 활용해 성장 궤도에 진입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상헌 보이스루 대표는 영상 콘텐츠 번역 서비스 '자메이크', 맞춤형 현지화 번역 서비스 '보이스루', 번역가 협업 플랫폼 '토투스'를 운영하며 지난해 매출 200억원으로 전년 대비 30% 성장했고 올해도 30% 이상 매출 증가를 전망한다고 말했습니다. 보이스루는 번역 품질 유지를 위한 AI 가이던스 고도화와 대규모 협업 관리·후공정 자동화를 주력으로 삼고 누적 투자 유치액 300억원을 기록했으며 2023년 1월 카카오의 일본 자회사 카카오픽코마에 약 200억원에 인수돼 일본·인도네시아에 거점을 두고 싱가포르 법인 설립을 검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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