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가 내 일자리 뺏는다? 호주 직장인 3명 중 1명 “실직 불안”
2026. 4. 3. 오후 12:54

AI 요약
파인더(Finder)가 호주 직장인 669명을 조사한 결과, 9%는 AI로 자신의 일이 확실히 대체될 것이라고 답했고 21%는 대체 가능성을 우려해, 호주 직장인 3명 중 1명(약 420만 명)이 고용 불안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대별로는 Z세대가 38%로 불안감이 가장 컸고, 밀레니얼 세대가 34%로 뒤를 이었으며, 전문가들은 AI의 영향이 단순 대체뿐 아니라 업무·근무시간·채용 기회 축소로도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응답자 절반은 실직 가능성을 크게 걱정하지 않았지만, 쿡 이사는 변화에 대비해 AI 적응 역량을 높이고 3~6개월 비상자금 마련, 소득 보험 검토 등 재교육·역량 강화를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포토] AI시대, 인공지능 전환의 방향성](https://pimg.mk.co.kr/news/cms/202604/14/news-p.v1.20260414.431d2bbcf9d64ffd9c574675f854ea12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