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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중 AI 기술 활용한 MLB 메츠 "규정 완벽 준수"

뉴시스
2026. 7. 19. 오전 11:34
경기 중 AI 기술 활용한 MLB 메츠 "규정 완벽 준수"

AI 요약

앤디 그린 뉴욕 메츠 감독 대행은 19일(한국시간) 필라델피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의 인터뷰에서 AI 기술 활용과 관련해 규정을 완벽하게 준수했으며 판단은 MLB 사무국이 내릴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MLB 사무국은 더그아웃에서 태블릿PC로 AI 기술을 활용하는 것을 제한하기로 했고, 해당 태블릿PC는 2016년부터 사용되어 왔으며 2020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사인 훔치기 스캔들 이후 사용 규정이 대폭 강화되었고 경기 영상·스탯캐스트·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 데이터와 구단의 자체 프로그램을 통해 맞춤형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전 메츠 투수 애덤 오타비노는 메츠가 구단주 스티브 코언의 투자로 AI 프로그램을 활용해 경기 운영과 투수 구종 선택에 도움을 받았다고 주장했고 그린 감독 대행은 누군가의 발언을 논하는 것은 팀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며 앞으로도 규정을 준수하겠다고 했고, 디애슬레틱은 MLB 30개 구단 중 3분의1이 AI 기술을 활용했으며 MLB는 약 한 달간 준비 기간을 거쳐 후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제한한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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