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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남 김포시의원 “AI 기반 스마트 행정혁신 서둘러야”
2026. 7. 19. 오전 11:38
AI 요약
김기남 김포시의원은 지난 16일 열린 제269회 김포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에서 에이전틱 AI와 온디바이스 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전환 전략을 제안하며 김포시가 AGI 시대에 대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그는 24시간 시민 맞춤형 AI 행정비서 구축, 온디바이스 AI 기반 행정혁신과 AI 전담 조직 신설, 교통·안전·환경·재난·복지 데이터를 통합 분석하는 AI 기반 도시 운영 플랫폼 구축 등을 제안하며 공무원의 반복 업무를 AI가 처리하도록 해 창의적 정책 업무에 집중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김포 AI 혁신도시 프로젝트 추진과 AI 실증도시 지정, AI 유니콘 기업 유치·스타트업 육성·공공데이터 개방 확대·AI 교육도시 조성 등을 제시하고 AGI 출현을 3∼5년 안으로 전망하는 글로벌 빅테크 경영진 발언을 인용하며 향후 5년이 김포의 미래 50년을 결정할 중요한 시간이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