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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AI는 도시 경쟁력·시민 삶의 질 핵심 동력”
2026. 7. 19. 오후 12:18

AI 요약
최대호 경기도 안양시장은 지난 16일 스마트도시통합센터에서 열린 안양시 AI 정책 자문단 위촉식 및 제1차 회의에서 인공지능(AI)이 도시 경쟁력과 시민 삶의 질을 결정짓는 핵심 동력이라며 자문단이 행정과 산업 등 전 분야에서 AI 혁신을 선도할 수 있도록 나침반 역할을 해주길 바랐습니다. 자문단은 공공 기관·관련 기관 관계자, 대학교수, AI 관련 기업 대표 등 전문가 20명으로 구성되며 위원 임기는 2년(1회 연임 가능)이고 앞으로 시가 추진하는 AI 관련 신규 사업 제안, 기존 사업의 고도화 방안, 관련 산업 육성 등 정책 수립 과정에서 전문 자문 역할을 맡습니다. 첫 회의에서는 이계삼 부시장(자문단 위원장)이 주재해 부위원장 선출 및 안양시 AI 기본 및 종합 계획 수립 용역 심의가 진행됐고, 해당 용역은 AI 기본법 시행과 정부의 AI 기본계획 공포에 발맞춰 총 1억원의 예산으로 오는 9월부터 내년 2월까지 안양형 특화 AI 전략과 행정 혁신 방안을 도출할 방침이며 자문단은 운전석 없는 레벨4 자율주행 셔틀 주야로 Lv4 시승과 AI 혁신 클러스터 조성 사업 및 ��마트도시통합센터 운영 현황 보고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