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EE칼럼] 요동치는 기후부의 전력 수급 정책

에너지경제신문
2026. 7. 19. 오전 10:59
[EE칼럼] 요동치는 기후부의 전력 수급 정책

AI 요약

기후부가 청와대의 '3대 메가프로젝트'와 반도체·인공지능(AI)에 따른 전력 수요 폭증 등으로 신규 대형 원전 4기와 소형모듈원전(SMR) 건설로 급선회했습니다. 기후부는 반도체·AI 전력수요가 2040년 최대 40GW, 전기화로 10GW 등 총 50GW의 추가 수요가 발생하고 석탄화력 40기(20GW)의 퇴출과 원전 26기 중 2030년까지 운영허가가 종료되는 10기(8.45GW) 등을 고려할 때 2030년까지 설치 예정인 100GW의 태양광·풍력으로는 부족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따라서 기후부의 전문성 강화와 원전 안전을 위한 기술·제도적 투자 필요성을 강조하면서 태양광·풍력의 간헐성·비효율을 고려하지 않은 정책과 이념적·당파적 편견에 따른 행정력은 전력 수급과 탄소중립 달성을 어렵게 만든다고 주장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