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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 폐막, 'AI와 해양' 미래 제시
2026. 7. 19. 오전 11:41

AI 요약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 'AI 시대, 해양의 미래'가 이틀간 일정 마치고 성황리 종료되었으며 7개국 11명의 전문가 참여와 누적 참가자 3106명, 오프라인 참가자 전년 대비 15.8% 증가를 기록했습니다. 최재붕 성균관대 교수는 인천에 피지컬 AI 인프라 구축을 강조했고 주시현 현대차·기아 상무는 로보틱스를 통한 스마트 모빌리티를 제시했으며 인천 특화 데이와 AI 경진대회·피지컬 AI 전시를 통해 스마트 해양 물류와 항만 운영에 대한 마스터플랜과 시민 참여가 논의되었습니다. 포럼은 성과 전환을 위해 인천항만공사 등의 단계적 인프라 투자와 시범사업, 학계·산업계·정책 당국 간 데이터 공유 및 기술 표준화가 필요하다는 과제를 제기했고 이경규 인천항만공사 사장은 시민들의 지속적 관심과 상시적 해양 콘텐츠 개발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