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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내년 AI반도체 수요 100% 늘어날것…전세계 아비규환 수준”
2026. 7. 19. 오후 12:01

AI 요약
대한상공회의소 최태원 SK회장 겸 회장은 15일 대한상의 제주포럼에서 인공지능 확산으로 반도체 공급 부족이 내년까지 이어지며 AI용 반도체 수요가 올해보다 최소 60~100% 증가하고 전체 메모리 수요도 최소 50~60%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는 현재 메모리 가격이 비정상적이며 수요 증가 속도가 공급 확대를 앞서 가격이 더 오를 우려가 있어 기업들이 가격 유지를 위해 공급을 제한해서는 안 되고 공급을 늘려 시장을 키워야 하지만 증설에는 막대한 투자와 시간이 필요하다고 진단했습니다. SK하이닉스 액면분할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히 검토하지 않았으며 신중한 입장이라고 밝혔고, N% 성과급 논란은 당장은 문제로 보지 않고 좀 더 지켜보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