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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활용수준이 지자체 발전속도 가를 것”…이인재 전 파주시장 역설
2026. 7. 19. 오후 3:12

AI 요약
한국조례학회가 서울 광화문에서 ‘AI전환시대의 지방행정 혁신 및 활용방안’ 세미나를 열고 김남석 전 차관, 이인재 전 파주시장, 이한규 전 경기도 행정부지사 등이 참석해 피지컬AI·에이젠틱AI·소버린AI 등 3대 패러다임을 제시했습니다. 이인재 전 시장은 산불감시·폐기물 단속, 도로 신호체계 자동화, 재난 대응, 상하수도·공공건축물 모니터링, 취약계층 돌봄 등 사실상 지방행정 모든 분야에 AI를 도입하면 예산절감과 인력재배치로 업무 효율화가 가능하다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지자체들의 AI 선점·작동 수준이 도시의 발전 속도를 가를 것이며 민선9기 지방자치의 AI 활용은 주민만족도 극대화와 행정투명성 제고를 위한 필수도구라고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