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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국회' 문 열었다…삼성SDS, 입법부 AI 인프라 첫발
2026. 4. 14. 오후 6:21

AI 요약
삼성SDS가 국회 의정지원 플랫폼 1단계 구축을 완료해 국회 전용 생성형 AI가 가동 단계에 들어갔으며, 국회사무처는 지난 7일 '국회AI의정지원플랫폼'을 오픈하고 삼성SDS는 14일 1단계 사업 완료를 발표했습니다. 이 사업 1단계는 규모가 약 117억원이며, 국회빅데이터(국회 내부 의정자료와 외부 정책자료)를 기반으로 320개 기관과 연계된 데이터를 활용해 AI 어시스턴트·지능형 검색·법률안 추천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약 5000명의 국회 소속기관 이용자를 대상으로 온프레미스 폐쇄형 구조에서 답변과 함께 출처를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향후 사업은 2027년까지 3단계로 이어지며 2단계에서 비정형 데이터 수집·분석 설계·MLOps 등 고도화가, 3단계에서 생성형 AI 서비스 고도화와 데이터 공유·개방 API 및 대국민 클라우드 서비스 구축 등이 계획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