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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의 AI 승부수 下 ] 김동선 홀로서기···'피지컬 AI'에 건다
2026. 7. 19. 오후 3:00
![[한화의 AI 승부수 下 ] 김동선 홀로서기···'피지컬 AI'에 건다](https://cdn.jabon.co.kr/news/photo/202607/5018_9278_330.jpg)
AI 요약
한화그룹은 지난 15일 임시 주주총회에서 테크·라이프 분할 안건을 찬성률 99.95%로 가결해 8월 1일 신설 지주회사 한화머시너리앤서비스홀딩스를 출범시키고 존속 ㈜한화에는 방산·조선·에너지·금융 계열을, 신설지주에는 한화비전·한화세미텍·한화로보틱스 등 테크·라이프 계열을 편입하기로 했습니다. 신설지주는 김승연 회장의 삼남 김동선 한화비전 부사장이 주도하는 계열사들을 묶어 독립경영을 펼치며, 한화비전은 암바렐라와 차세대 SoC 공동개발을 진행하고 한화로보틱스는 마음AI의 자율제어 모델 워브를 적용하는 등 피지컬 AI 경쟁력 강화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한화 주식은 오는 30일부터 8월 24일까지 거래가 정지되며 존속법인과 신설지주는 8월 25일 상장되고, 자본시장은 김동선 부사장의 피지컬 AI 승부가 그룹의 차세대 성장축이 될지 주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