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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바다의 만남,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성황리 폐막
2026. 7. 19. 오후 2:39

AI 요약
인천광역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이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송도컨벤시아에서 이틀간 열려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7월 16일 기준 약 3,106명, 오프라인 참가자는 전년 대비 216명(15.8%) 증가했습니다. 해양·AI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 기반 해양도시 등 5개 정규 세션과 전시·체험을 통해 AI가 가져올 기술적 혁신과 경쟁력 확보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최재붕 교수와 주시현 상무가 기조연설을 했습니다. 박찬대 인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인공지능을 '세 번째 도전'에 대한 인천의 답으로 제시하며 ABC+E 전략을 바탕으로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 지능형 스마트항만 고도화와 청정에너지 공급을 통한 글로벌 해양 메가시티 도약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