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반도체 호황기 급격히 안 꺼져" AI와 함께 장기 성장 무게
2026. 7. 18. 오후 3:20
AI 요약
최근 반도체주 급락 속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18일 유튜브 김작가TV에 출연해 반도체 호황이 갑작스럽게 끝나지 않을 것으로 보고 AI 생태계 확대에 따라 반도체 역할이 더욱 커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도 17일 대한상공회의소 하계포럼에서 메모리는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것이며 AI가 성숙할수록 메모리 수요는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말하며 단기 매매보다 장기 보유를 권했습니다. 박 장관은 또한 올해 추가경정예산이 경제 성장률을 약 0.2~0.3%포인트 끌어올려 3% 성장 전망의 기반이 됐다고 평가하면서 우리나라의 성장 잠재력으로 글로벌 톱10을 넘어 톱7, 더 나아가 톱3도 가능하다고 말했으며 정부와 산업계는 메모리 수요의 구조적 확대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