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공지능과 바다의 만남'... 인천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 성황리 폐막
2026. 7. 19. 오전 10:15
AI 요약
인천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 등이 주관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이 '인공지능(AI) 시대, 해양의 미래'를 주제로 IFEZ 송도컨벤시아에서 이틀간 열리고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16일 기준 약 3,106명으로 집계됐고 오프라인 참가자는 전년 대비 216명(15.8%) 증가했습니다. 포럼은 스마트항만·해양에너지, 인천의 AI 산업 등 6개 세션과 실물 인공지능(피지컬 AI) 전시를 포함해 국내외 해양·AI 전문가들의 발표와 토론, 최재붕 교수와 주시현 상무의 기조연설 등으로 AI 기반 해양산업의 기술 혁신 방향과 현장 적용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박찬대 시장은 환영사에서 인공지능(AI)을 인천의 대응 해법으로 제시하며 ABC+E 전략을 바탕으로 피지컬 인공지능 기반의 지능형 스마트항만 고도화와 청정에너지 공급을 통한 세계 물류와 친환경의 메가시티 도약 비전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