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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바다의 만남,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성황리 폐막

한국미디어뉴스
2026. 7. 19. 오후 3:50
인공지능(AI)과 바다의 만남,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성황리 폐막

AI 요약

인천광역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으며 개회식에는 박찬대 인천광역시장과 황종우 해양수산부 장관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하고 LED 큐브 세레머니로 인공지능(AI) 기술이 이끄는 해양산업의 도약을 상징적으로 표현했습니다. 포럼에는 해양 및 인공지능(AI) 분야의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인공지능 기반의 해양도시 등 5개 정규 세션에서 기술 혁신과 융합 전략을 논의했으며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7월 16일 기준 약 3,106명, 특히 오프라인 참가자는 전년 대비 216명(15.8%) 증가했습니다. 둘째 날인 16일에는 '인천 특화데이' 특별세션과 함께 인천로보컵 등 로봇 기업들의 피지컬 AI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었고 박찬대 시장은 인공지능(AI)과 민선 9기 'ABC+E' 전략을 바탕으로 지능형 스마트항만 고도화와 청정에너지 공급을 통해 세계 물류와 친환경의 메가시티가 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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