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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과 바다의 만남,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성황리 폐막
2026. 7. 19. 오후 4:14

AI 요약
인천광역시와 해양수산부가 공동 주최하고 인천항만공사와 연합뉴스가 주관한 제7회 인천국제해양포럼(IIOF 2026)이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지난 16일 성황리에 막을 내렸습니다. 해양·인공지능 분야 국내외 전문가들이 참여해 해운물류, 스마트항만, 해양관광, 해양환경과 에너지, AI 기반 해양도시 등 5개 정규 세션과 7월 16일의 ‘인천 특화데이’ 특별세션을 통해 AI의 기술혁신과 융합 전략을 논의했으며 온·오프라인 누적 참가자는 7월 16일 기준 약 3,106명, 오프라인 참가자는 전년 대비 216명(15.8%) 증가했습니다. 행사장에는 인천로보컵 등 피지컬 AI 전시와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었고 박찬대 시장은 AI 기반 지능형 스마트항만 고도화와 ‘ABC+E’ 전략을 통한 친환경 글로벌 물류 메가시티 비전을 제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