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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구 변호사 'AI, 그 길을 묻다' 출간…“AI는 국가 생존 걸린 전략자산”
2026. 7. 20. 오후 4:00

AI 요약
강민구 법무법인 도울 대표변호사(전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는 미국이 최첨단 인공지능(AI)을 핵무기에 준하는 전략자산으로 다루기 시작한 이상 언제든 AI 공급의 스위치가 끊길 수 있다며 최소한의 독자 AI 역량을 갖춰 한국형 독자 파운데이션 모델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 시대를 안내하는 책으로 전 2권, 총 1200여쪽 분량의 AI, 그 길을 묻다를 출간했으며 40개 주제를 다루고 제미나이 울트라와 클로드를 활용해 집필하고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직판으로 권당 2만7500원에 판매하면서 장별 해설 영상과 요약 PPT를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 매월 약 100만원을 AI 구독료로 지출해 약 100배의 생산성을 얻고 있다고 말했지만 AI는 보조수단이며 최종 판단은 인간이 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