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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취업사관학교 성과 점검…AI 인재 양성 박차
2026. 7. 20. 오후 2:20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7월 20일 서울 용산구 서울광역청년센터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현장방문 행사에 참석해 성과를 점검했습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21년 시작해 서울 25개 자치구에서 운영되며, 마이크로소프트·인텔·세일즈포스 등이 참여하는 8곳의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를 포함해 AI·SW 인재를 양성하고 이날 수료생 78명이 개발한 AI 서비스와 제품을 전시했습니다. 시는 작년 1기에서 300명이 지원해 86명이 수료하고 취업 대상자 80명 중 69명이 취업한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빅테크 전담 캠퍼스를 작년 3곳에서 올해 8곳으로 확대하고 연간 인재 양성 규모를 600명으로 늘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