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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독자 AI 넘어 '프론티어 모델'도 도전해야…투트랙 필요"

v.daum.net
2026. 7. 20. 오후 4:36
배경훈 "독자 AI 넘어 '프론티어 모델'도 도전해야…투트랙 필요"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인 독파모로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한편 세계 최고 수준의 범용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독파모 참여 기업들이 B200급 GPU 500~750장을 지원받고 있지만 미토스급 모델 개발에는 베라 루빈급 GPU 1만 장과 약 3조5천억원의 비용이 필요하다며 여러 부처와 재정당국을 설득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오는 12월 모두의 AI를 공공 에이전트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출시해 올해는 보유 GPU로 서비스를 시작하고 내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에이전트 AI 서비스를 제공하며, 피지컬 AI용 데이터 확보 체계를 1~2년 내 마련하고 3년 내 성과를 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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