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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 AI 인재 챙긴다…“성장 사다리 만들 것”
2026. 7. 20. 오후 3:45

AI 요약
오세훈 서울시장은 2026년 7월 20일 용산구 서울청년광역센터에서 열린 청년취업사관학교 글로벌 빅테크 캠퍼스 행사에 참석해 교육생·수료생 78명과 소통하며 마포 캠퍼스의 AI 바버샵 예약 시스템과 종로 캠퍼스의 AI 탑재 스마트 헬멧 등 AI 기반 서비스와 제품을 살펴보았습니다. 시는 마이크로소프트·인텔·세일즈포스와 협력해 마포·종로·중구 3개 캠퍼스를 운영한 결과 1기 최종 취업률 86%, 2기 잠정 취업률 86%를 기록했고 이를 바탕으로 캠퍼스를 3개에서 8개로 확대하고 연간 AI 인재 양성 규모를 600명으로 늘렸습니다. 오 시장은 산업 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 발굴과 기업 멘토링·채용 연계 강화, 그리고 '청년 AI 기본권'을 통한 생성형 AI 활용 지원을 약속했습니다.